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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라이드 영화정보 : 청춘과 우정이 유쾌하게 빛나는 순간(출연진)

오늘의 영화

by 채플린과코엔 2025. 10. 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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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낸 유쾌한 다섯 친구들의 첫 해외여행 중 사건사고를 그린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 영화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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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펭귄극장입니다!

 

줄거리와 기본정보

어린 시절부터 한몸처럼 붙어 나딘 24년 지기 사총사 태정(강하늘), 도진(김영광), 연민(차은우), 금복(강영석)은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생애 첫 해외 여행길에 오른다. 계획에 없던 옥심(한선화)까지 합류하며 이들의 첫 해외여행은 점점 환장의 세계로 흘러간다.

포스터

퍼스트 라이드
The First Ride
감독 남대중
출연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러닝타임 116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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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청춘과 우정을 그린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다섯 친구들의 오랜 꿈인 음악 페스티벌에 가기 위한 첫 해외여행을 그린 코미디 영화예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 온 친구들이 고대해 온 첫 해외여행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섯 캐릭터와 만나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물하는데요.

친구

한번 꽂힌 것에 광기와 집착을 보이는 태정, 돌진에 브레이크가 없는 도진, 빛나는 외모가 무기인 줄 스스로 아는 연민, 보법이 다른 돌아이 금복, 사랑을 위해서라면 불도저가 되는 옥심까지 뚜렷한 개성을 장착한 인물들의 캐릭터 코미디가 펼쳐집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우정을 지켜 온 친구들의 모습은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혼 직전 최악의 순간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30일>로 흥행과 호평을 이끌어낸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다시 한번 코미디로 재회했어요. 

 

등장인물/출연진

태정/강하늘  

고딩 시절 하루 4시간 자며 전교 1등을 사수, 결국 수능 만점을 받아낸 태정은 국회의원 보좌관이 된 현재에도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끝을 봐야 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인데요. 친구들의 여행 제안에 마음이 흔들리고 좌충우돌 여행에 휩쓸리는 인물이에요.

강하늘

혼자일 때는 완벽하지만 친구들과 있을 때는 어딘가 모자란 인물이 되어버리는 태정 역은 <야당>, <스트리밍>, <30일>, <청년경찰>, <스물>, <당신의 맛>, <오징어게임 시즌 2>, <동백꽃 필 무렵>의 강하늘이 맡았어요.

 

도진/김영광 

긍정적이고 해맑은 성격만큼 머릿속도 한없이 밝고 새하얀 도진은 지식, 상식은 부족하지만 초긍정 마인드로 친구들을 북돋아주는 친구예요. DJ가 되어 세계적인 무대에 함께 서기로 한 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 해외여행을 떠납니다.

김영광

보기만 해도 웃음을 유발하는 도진 역은 <은수 좋은 날>, <귀궁>, <트리거>, <미션 파서블>, <너의 결혼식>의 김영광이 맡았어요.

 

연민/차은우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혼자였지만 태정, 도진, 금복까지 바보 4총사를 결성한 뒤 다시 태어난 것과 다름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연민은 성인이 된 후 이민을 갔지만 충격적인 방식으로 24시간 내내 친구들과 함께 하고 있죠.

차은우

이러나저러나 차은우인 차은우가 청춘의 에너지가 넘치는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어요. 지나치게 잘생긴 것과 다르게 엉뚱하고 단순하기도 한 연민 역을 맡아 그간 보여준 모습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금복/강영석   

일찍이 종교에 귀의해 살아가는 어머니 밑에서 자라온 금복은 자신만의 믿음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삶을 살아가는데요. 고등학교 졸업 후 길을 찾지 못한 채 어머니를 따라 종교에 귀의할 결심을 하지만 출가를 앞두고 바보 사총사와 마지막 일탈을 준비합니다.

강영석

제대로 엉뚱한 금복 역은 8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뉴토피아>, <웰컴 투 삼달리>, <유괴의 날>의 강영석이 맡았어요.

 

옥심/한선화   

초등학교 때 본 오빠 친구 태정에게 첫눈에 반한 후 일편단심 태정만을 바라보는 옥심은 20년째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데요. 초대받지 못했지만 오빠들의 첫 해외여행에 합류해요. 

한선화

<파일럿>, <교토에서 온 편지>, <달짝지근해: 7510>,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의 한선화가 옥심 역을 맡았어요.

 

그리고 최귀화, 윤경호, 고규필

<범죄도시> 시리즈, <폭군의 셰프> 등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 최귀화가 태정이 보좌하는, 당대표에 도전하는 국회의원 역을 맡아 강하늘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입니다.

 

<중증외상센터>, <좀비딸>로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윤경호가 현지 대사관 직원 역을 맡아 5인방이 사고를 칠 때마다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해요.

 

<범죄도시 3>, <열혈사제>, <다 이루어질지니>의 고규필은 여행가이드 역을 맡아 특유의 애드리브로 임팩트 있는 코미디를 선보입니다. 


퍼스트 라이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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